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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위원회 대환대출 플랫폼 알아보기 5월 31일 운영시작

by 수월한 트렌드 2023.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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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대환대출 플랫폼 알아보기 5월 31일 운영시작

 

금융위원회-대환대출

 

대환대출 플랫폼 운영이 시작됬습니다.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23년 5월 31일부터 서비스가 가동되었는데요.

현재 은행 19곳, 저축은행 18곳, 카드사 7곳, 캐피탈사 9곳 등 총 53개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1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우선 신용대출 상품부터 이용가능합니다.

 

 

대환대출 플랫폼 서비스란?

대환대출

 

기본적으로 소비자의 대출금을 대신 상환해준다는 개념입니다.

이번 정책에서는 더 낮은 금리의 대출이 가능한 대환대출을 활성화하는 시스템이 강화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금융소비자의 이자부담을 경감하는 것이 최종목표입니다.

 

 

2023 금리 상황
기준금리
- 지난 1년간 총 7회 2.25%p 인상- 21.8월 0.75% → 22.10월 3.0%은행권 가계대출 금리 
- 5.15%(22.9월 신규취급 기준)로 최근 9년내 최고수준

은행권 가계대출 금리 
- 5.15%(22.9월 신규취급 기준)로 최근 9년내 최고수준

 

 

기존 대출 시장현황의 어려움

대환대출

 

대출 신청자의 불편과 인프라 미비로 참여 저조
온라인 시스템의 부재로 오프라인 수행에 따른 시간과 비용
대출상품 비교 플랫폼과 대출정보가 제한되어 소비자 편익의 제약

 

 

대환대출 플랫폼 추진

대환대출-플랫폼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 인프라 구축 > 이자부담 경감 지원

1) 금융회사 간 온라인 대환대출 이동시스템 구축
- 상환절차를 금융결제원망을 통해 중계하고 전산화하는 시스템 구축

2) 대환대출 시장 참여자와 정보제공 확대대환대출 시장의 참여자 확대
- 대출정보 제공대출정보의 비교 단계 강화

* 기대효과
- 비교추천 서비스의 질 상승
- 상품 공급 증가
- 충분한 정보에 기반한 결정으로 소비자의 편익 증가

 

 

소비자 보호와 리스크 관리


최적의 상품을 추천하고 보호장치를 충분히 마련
비교추천 알고리즘 검증 및 강화
시범운영 기간을 통해 시스템 이용을 점검하고 국제기준 논의동향 등을 고려한 운영방안 조정

 

 

#대환대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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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대환대출-플랫폼

 

운영 첫날인 오늘 23년 5월 31일에는 접속트래픽이 몰리면서

서비스 플랫폼 오류들이 발견되어 조금 아쉬운점이 있었습니다.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서비스인만큼 앞으로 올바르게 개선되어

대출시장에서 큰 편리함을 주길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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